[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투투 출신 황혜영이 하와이 두달 살이 중인 근황을 전했다.
황혜영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식들 먹이겠다는 일념으로 이 더위에 불앞에서 젓고 또 젓고. 보양식 먹기 전 더위 부터 먼저 먹음 #애미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혜영은 하와이에서 쌍둥이 아들을 위해 보양식을 만들고 있는 모습. 더위 속에도 자식들을 위해 불 앞에서 열심히 음식을 만드는 '엄마' 황혜영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황혜영은 2011년 전 민주통합당 부대변인 출신 김경록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아들을 두고 있다. 황혜영은 현재 쇼핑몰을 운영 중이며, 연매출 100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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