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정시아, '제2의 현주엽'을 낳았나? 아들 백준우, 14살에 벌써 176㎝. 우월한 체구로 농구 코드를…

by 이정혁 기자
사진 출처=정시아 인스타그램
Advertisement
사진 출처=정시아 인스타그램
사진 출처=정시아 인스타그램

[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제2의 현주엽 나오나?

Advertisement

정시아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아들 준우의 농구 경기 동영상을 올렸다.

14살에 벌써 176cm가 넘었다는 준우는 남다른 피지컬을 자랑한다.

Advertisement

정시아는 "나에게도 너에게도... 어제보다 조금더 성장한 시간이었기를~?? #쭈누"라며 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배우 정시아는 배우 백윤식의 아들 백도빈과 결혼, 슬하 아들 하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