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김우빈이 정은혜 작가의 개인전을 홍보했다.
24일 김우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정은혜 작가의 개인전 '포옹'의 포스터를 게재했다.
이날 오전 서울 종로구 갤러리 토포하우스에서는 '은혜씨의 포옹' 책 출간 기자간담회와 함께 개인전 '포옹전'이 오픈했다.
앞서 김우빈은 정은혜 작가와 지난 12일 종영한 tvN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김우빈은 배우 한지민과 함께 정은혜를 위해 서프라이즈 생일파티를 여는 등 우정을 자랑한 바 있다.
또한 최근 한 인터뷰에서 김우빈은 "촬영 후에도 종종 연락하고 있다"면서 인연을 이어오고 있음을 밝혔다.
한편 김우빈은 지난달 20일 개봉한 영화 '외계+인'에 출연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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