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야구선수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가 둘째 아들과 데이트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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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원미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 애기가 벌써 이렇게 커버렸다니. 시간이 너무 빠르다. 건우 오빠"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하원미는 둘째 아들 건우 군과 데이트 중이다. 손을 꼭 잡고 걷는 등 다정한 모습의 엄마와 아들이었다. 이어 아들과 행복한 시간에 환한 미소를 짓는 엄마. 아들 또한 얼굴에는 행복한 미소가 가득한 모습. 다정한 엄마와 아들의 모습은 흐뭇 미소를 짓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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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아빠 추신수를 꼭 닮은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 중인 건우 군은 초등학교 6학년임에도 벌써 엄마 키를 뛰어넘는 등 폭풍성장 중인 모습으로 시선을 끈다.
한편 하원미는 2002년 야구선수 추신수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미국 텍사스에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진 하원미는 필라테스 강사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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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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