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임영웅이 스타 브랜드평판 2022년 8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3위에 올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2년 7월 31일부터 2022년 8월 31일까지 측정한 스타 브랜드 빅데이터 203,857,805개를 소비자 행동분석을 통해 스타 브랜드에 대한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를 측정했다. 지난 7월 스타 브랜드 빅데이터 207,230,007개와 비교하면 1.63% 줄어들었다.
스타 브랜드평판 분석은 예능인, 가수, 트로트가수, 드라마배우, 영화배우, 보이그룹, 걸그룹, 스포츠인을 대상으로 분석한 브랜드평판 상위권에 있는 브랜드를 대상으로 빅데이터 평판 알고리즘을 통해 소비자와의 관계를 분석한 것이다. 스타 브랜드평판지수 세부지표에 가중치로 추천지수가 포함됐다.
2022년 8월 스타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블랙핑크, 박은빈, 임영웅, 방탄소년단, 손흥민, 아이유, 싸이, 트와이스, 강다니엘, 소녀시대, 이정재, 아이브, 유재석, 정우성, 김연아, 세븐틴, 이찬원, 강태오, 레드벨벳, NCT, 태연, 뉴진스, 슈퍼주니어, 영탁, 오마이걸, (여자)아이들, 이병헌, 손예진, 김종민, 백종원 순으로 분석됐다.
스타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블랙핑크 브랜드는 참여지수 1,975,988 미디어지수 3,015,155 소통지수 3,618,166 커뮤니티지수 5,019,020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3,628,329로 분석됐다. 지난 7월 스타 브랜드평판지수 5,357,257과 비교하면 154.39% 상승했다.
2위, 박은빈 브랜드는 참여지수 2,005,406 미디어지수 1,185,797 소통지수 2,166,834 커뮤니티지수 2,866,854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8,224,891로 분석됐다. 지난 7월 스타 브랜드평판지수 12,087,763과 비교하면 31.96% 하락했다.
3위, 임영웅 브랜드는 참여지수 1,704,075 미디어지수 1,169,329 소통지수 1,692,317 커뮤니티지수 2,575,228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7,140,948로 분석됐다. 지난 7월 스타 브랜드평판지수 7,263,775와 비교하면 1.69% 하락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스타 브랜드평판 2022년 8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블랙핑크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블랙핑크 브랜드는 'Pink Venom'을 통해 글로벌 플랫폼에서 강렬한 소비자 반응을 만들었으며, 박은빈 브랜드는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박은빈 매력을 보여주었고, 임영웅 브랜드는 강력한 팬덤을 기반으로 팬 커뮤니티를 성장시키고 있었다"라고 평판 분석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
'70억 단독주택' 이나영♥원빈, 냉장고 최초 공개 "야식은 번데기" -
야노시호, '송일국♥' 정승연 판사와 13년째 우정 "막걸리 처음 알려준 친구"(편스토랑) -
안재현, 13살 노묘와 첫 가족사진에 눈시울…"오래 곁에 있어줘" ('나혼산') -
이효리, 부친상 3주 만 밝은 미소→근로자 날에도 요가원 출근 "편안한 주말 되세요" -
홍현희♥제이쓴, 자식 농사 성공...5살子 준범, 조립도 척척 "엄마보다 머리 좋다" -
"아들아 미안해" 김기리, 젠더리빌 중 핑크 턱받이 보고 환호했다가 '급사과' ('지인의 지인') -
빅뱅 대성, 코첼라 중 호텔 털렸다 "매니저 짐 전부 도난...긴급 여권 귀국" ('집대성') -
소녀시대 효연, 데뷔 초 신문 인터뷰 사진에 질색 "떠올리고 싶지도 않아"(집대성)
- 1.'22-0'으로 이겼지만 '0-3' 몰수패 쇼크…선수 어머니 '입' 통해 '부정 선수' 들통 해프닝
- 2.'민재형, 뮌헨에서 만나요' HERE WE GO 브레이킹 속보 '고든, 뉴캐슬 작별 가능성 높다'..뮌헨 영입 후보 톱3에 올랐다
- 3.손흥민 환상 2도움에도 LAFC 감독 분노 폭발한 이유...MLS 공식 "로테이션 유력" 전망→"일정 누가 짰나" 또 전력 공백 불가피
- 4.진짜 터졌나? '27세' LG 만년 유망주 → 4할 거포, 이틀 연속 홈런포 가동…타구속도 172.5㎞-비거리 127m [잠실현장]
- 5.완벽한 피칭 하던 타케다, 71개 던지고 긴급 강판 왜? 이후 충격적 일이 벌어졌다 [인천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