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남궁 영 교수는 미국 대학의 영화학과와 허리우드의 영화 작가와 제작자들이 필수 교재로 쓰고 있는 저작들을 연구·분석하여 '33포인트론'을 제안하였다. 아리스토텔레스 이후 굳어진 희곡의 '3막론'에서 출발하여, 프로프의 '31개 기능', 신화학자 캠벨의 '12여정' 등을 집대성해 '33포인트'라는 독창적인 이론을 주장한다. 이는 저자가 오랜 세월 시나리오를 쓰고 가르쳐온 경험에서 우러나온 이론이다. 따라서 교과서적이고 규범적인 이론에 머물지 않고, 현장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실천적 도구라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저자는 이책이 독자에게는 영화를 선별하고 이해하는 기준으로, 대학에서는 영화학도들의 교재로, 현장에서는 제작자들의 참고서로, 작가들에게는창작의 길잡이로 유용하게 쓰여질 것이라 믿는다고 강조했다. (총 259쪽, 20,000원)
연예 많이본뉴스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기성용♥' 한혜진, 명절 잔소리 스트레스 토로.."방송서 안 보이는데 뭐하냐고"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혼전임신' 28기 정숙♥상철, 혼인신고 중 화재로 긴급 대피 "하늘이 막는 건가" -
20대 꽃미남 배우, ♥2세 연하 걸그룹 출신 배우와 결혼..비주얼 부부 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