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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지난해 12월 30일 파트1이 공개돼 많은 시청자들의 지지를 받았고, 본격적인 복수가 시작되기 전 파트1의 이야기가 마무리되며 궁금증을 더한 바 있다. 이에 "더 이상 못 기다린다"는 시청자들의 원성이 자자해지기도. '더 글로리' 측은 파트2의 공개일을 '3월 중'이라고만 공개했던 바 있지만, 최근 3월 10일로 공개일을 확정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은 더더욱 높아지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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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무당집 안에서 전화를 받는 박연진(임지연)의 심각한 표정도 관심이 간다. 앞서 파트1에서는 박연진의 집이 무당집과 관련이 있는 듯 보였고, 그 안에서 보여지는 젊은 여성과 중년 남성의 만남 등이 궁금증을 남기기도 했던 바. 이곳에서 심각하게 전화를 받는 박연진이 숨겨뒀던 무언가를 드러내는 것인지도 궁금한 포인트. 심지어 박연진이 "나 그 남자 사랑하네"라고 했던 그 주인공 하도영(정성일)이 박연진의 비밀이 숨어 있는 무당집에 발을 들이고 있어 무엇을 들켰을지도 궁금해진다. 여기에 피투성이로 얼굴에 멍을 잔뜩 달고 있는 전재준(박성훈)의 모습이 악인들의 결말에 '사이다'가 있을지 궁금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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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숙 작가는 "파트1을 보셨다면 파트2는 안 보고는 못배길 것"이라며 "사이다, 마라 맛이 파트2에 집중되어있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안길호 감독 또한 파트2에서 "본격적으로 동은과 연진의 싸움이 시작되고 가해자들이 응징을 당하는 이야기가 다이나믹하게, 눈 뗄 수 없이 펼쳐질 것이다. 모든 떡밥이 회수될 것"이라는 말을 전했다. 그동안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에 집중해왔던 김은숙 작가지만, 이번에는 '사이다'에 '마라맛'을 예고하며 완벽한 복수를 완성할 것으로 보이는 바. '더 글로리' 파트2를 기다리는 시청자들의 결말 예측은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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