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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는 4-2-3-1 전형을 들고 나왔다. 에데르송이 골문을 지켰다. 루이스와 아케과 측면 풀백으로 나섰다. 중앙 수비는 스톤스와 아칸지가 나섰다. 귄도안과 로드리가 허리 2선을 구축했다. 그 앞에는 마레즈, 알바레즈, 그릴리시가 배치됐다. 홀란이 원톱으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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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5분 맨시티 리코가 크로스를 올렸다. 홀란이 헤더를 시도했다. 머리에 맞히지 못했다. 전반 10분 맨시티의 코너킥이 날카로웠다. 코너킥을 뒷쪽에서 홀란이 슈팅으로 연결했다. 로메로가 막아냈다. 18분에는 귄도안이 날카로운 감아차기 슈팅을 시도했다. 골문을 살짝 비켜갔다. 20분 맨시티는 문전 안에서 잘라먹는 슈팅을 시도했다. 다이어가 막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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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35분 토트넘이 공세를 펼쳤다. 아크 서클 앞에서 패스를 돌리면서 공간을 만들었다. 케인이 잡고 오버래핑 들어가는 데이비스에게 연결했다. 데이비스가 크로스했다. 손흥민이 헤더를 시도했다. 아케 맞고 약해졌다. 에데르송이 잡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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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이 선제골을 넣었다. 벤탕쿠르가 강한 압박을 시도했다. 맨시티가 패스를 제대로 못했이를 클루세프스키가 잡아서 그대로 슈팅, 골망을 흔들었다.
2분 후 맨시티가 동점을 만들어냈다. 2선에서 로빙 패스가 들어갔다. 라메즈가 중앙으로 파고들면서 헤더로 패스했다 .이를 홀란이 달려들며 골로 마무리했다. 홀란의 리그 22호골이었다 .
후반 15분 토트넘은 골 기회를 잡았다. 케인이 패스를 내줬다. 클루세프스키가 받고 들어갔다. 클루세프스키는 치고들어간 후 컷백 패스를 시도했다. 페리시치가 슈팅했다. 리코 맞고 골대를 때리고 말았다. 아쉬운 찬스였다. 이어진 찬스에서 케인이 슈팅을 때렸다. 골문을 비켜갔다.
후반 18분 맨시티가 역전에 성공했다. 맨시티가 롱볼을 올렸다. 페리시치가 이를 끊어내려고 했다. 제대로 걷어내지 못하고 볼을 놓쳤다. 마레즈가 잡고 그대로 침투, 슈팅을 통해 골을 만들어냈다.
토트넘은 후반 26분 찬스를 만들었다. 손흥민이 프리킥을 올렸다. 케인이 침투한 후 볼을 잡았다. 슈팅까지 때렸다. 그러나 그 직전 핸드볼이었다. 토트넘은 후반 30분 비수마를 빼고 벤탕쿠르를 불러들였다. 토트넘은 골을 만들어내지 못했다. 후반 31분 벤탕쿠르를 넣고 비수마를 넣었다. 이어 로얄과 데이비스를 불러들이고 랑글레와 히샬리송을 넣었다.
그러자 맨시티는 귄도안을 빼고 베르나드루를 집어넣었다. 뒷공간을 무너뜨리겠다는 의도였다. 결국 후반 45분 맨시티가 쐐기골을 박았다. 에데르송의 골킥을 랑글레가 제대로 잡지 못했다. 볼이 뒤로 흘렀다. 마레즈가 잡고 그대로 골을 만들었다. 경기를 끝내는 골이었다. 맨시티가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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