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신한은행이 대어 우리은행을 2경기 연속으로 잡아냈다.
Advertisement
신한은행은 직전 맞대결과 마찬가지로 1쿼터에 똑같이 28득점을 내며 초반부터 우리은행을 밀어붙였다. 내외곽을 가리지 않는 공격에다 볼을 가진 상대 선수를 상대로 순간적인 협력 수비와 강한 몸싸움으로 우리은행의 공격 예봉을 무디게 했다. 여기에 턴오버가 두 팀 모두 6개씩에 불과할 정도로 집중력이 높은 경기를 펼쳤다.
Advertisement
경기 종료 23초를 남기고 역전을 허용한 것에 대해선 "정말 우리은행은 강팀이다. 그래도 운이 좋았던 것 같다"며 "앞으로 4~5경기에서 플레이오프 진출팀이 어느 정도 가려질 것이라 생각한다. 공동 3위가 됐는데 순위를 생각하지 않고 한 경기 한 경기 최선을 다하며 일단 플레이오프 진출권에 드는 것이 우선적인 목표"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인천=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기성용♥' 한혜진, 명절 잔소리 스트레스 토로.."방송서 안 보이는데 뭐하냐고"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혼전임신' 28기 정숙♥상철, 혼인신고 중 화재로 긴급 대피 "하늘이 막는 건가" -
20대 꽃미남 배우, ♥2세 연하 걸그룹 출신 배우와 결혼..비주얼 부부 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