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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토트넘은 '콘테가 최근 심한 복통을 겪었다. 몸이 좋지 않았다. 담낭염 진단을 받았다. 담낭 제거 수술을 실시한다. 회복 기간을 가진 뒤 복귀할 예정이다. 클럽의 모든 사람들이 콘테의 쾌유를 기원한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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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프레스는 전문가 안드레 브리튼 디손트 박사의 자문을 구했다. 디손트는 25년 경력의 프리미어리그 팀닥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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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부욕이 대단한 콘테라면 회복이 빠른 방법을 선택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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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손트 박사는 "경기를 보는 것과 경기장에 앉아 있는 것은 이야기가 다르다. 구불구불한 개찰구를 통과해 밀고 밀치는 관중들 사이를 지나쳐야 한다. 차를 타고 이동해야 한다. 운전도 추천하지 않는다. 집에 앉아서 보는 것이 안전하다"라고 충고했다.
토트넘은 6일 맨시티전, 12일 레스터시티 원정, 15일 챔피언스리그 AC 밀란 원정, 20일 웨스트햄과 홈경기가 예정됐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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