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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이닝제로 진행된 이날 경기에서 대표팀은 7명의 투수를 1이닝 마다 1명씩 내보내며 20개 내외의 공을 던지게 했다. 3아웃을 잡고도 투구 수가 적은 경우엔 이닝을 끝내지 않고 추가로 타자를 더 상대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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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중견수)-오지환(유격수)-최 정(3루수)-박병호(지명 타자)-김현수(좌익수)-나성범(우익수)-강백호(1루수)-이지영(포수)-김혜성(2루수)이 선발 출전한 타선은 14안타를 쳐내며 8점을 뽑았다. 강백호가 선제 투런 홈런을 쏘아 올렸고, 최정도 솔로포를 치며 좋은 타격감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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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회 등판한 정철원의 피칭 모습, 이닝을 마치고 들어온 정철원을 반기며 "저희 두산의 자랑입니다"라고 말하는 양의지의 뿌듯해하는 표정을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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