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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헤이지니는 "그동안 폭풍 먹방을 했더니 살이 엄청 쪘다"라며 체중계에 올랐다. 이때 헤이지니의 몸무게는 53kg이 찍혔고 벌써 5kg이 늘었다며 '분명 10주차에는 몸무게 변화가 없다고 들었는데'라는 자막이 달려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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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은 초음파 영상을 보고 "너무 신기하다. 이 친구 흥이 많은 거 같다"라고 이야기했다. 또 남편은 "왜 울지 않냐"라는 말에 "울어야 감동이냐. 이렇게 좋아해야지"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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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지니는 "사실은 오늘 헤이지니 촬영이 있었어서 워커힐에서 촬영하고 숙박룸도 주셔서 충충이랑 자고 간다. 자꾸 이런 곳에서 촬영하는데 '토토가 남자면 어쩌지?' 라는 생각이 든다. 나는 딸이랑 놀고 싶다. 너무 자연스럽게 이렇게 여자여자한 곳에 오다 보니 다음 달에 성별을 알 수 있는데 너무 걱정이다. 모든 사람들 전부 느낌이 아들 같다고 해서 걱정이다"라고 걱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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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일찍 조식을 먹으러 내려온 헤이지니는 "원래 먹는 양이 이렇게 많지는 않았는데 임신하고 입이 터졌다. 난 부은게 아니라 살 쪘다"라고 말하며 음식을 계속 떠오는 모습을 보였다.
헤이지니는 새벽 12시 입덧 때문에 정신 못 차렸다. 헤이지니는 장난 치는 남편에게 "입덧을 아냐. 장난치지 마"라고 소리쳤다.
남편은 헤이지니의 배를 쓰다듬으며 "토토가 엄마 입덧하게 만들었냐"라며 토토의 말을 흉내내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헤이지니는 게임을 하고 있는 남편 앞에서 택배 언박싱을 시작했다. 보건소에서는 임산부 배지, 양말에 가제 손수건 등이 도착했다. 헤이지니는 "저 게임기 때문에 산후우울증이 오겠다. 저걸 버리던가 해야겠다"라며 게임에 집중하고 있는 남편에게 화를 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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