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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남친과 결혼 앞둔' 이세영, "낙전수입의 희생양 되지 않겠다"

by 김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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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코미디언 이세영이 불타는 운동의지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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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이세영은 "낙전 수입의 희생양이 되지 않겠다"며 다짐했다.

이세영은 피곤한 와중에도 몸매관리를 위해 유산소 운동을 하고 있는 중, 헬스장 정액권을 끊어놓고 가지 않는 자신을 채찍질해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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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세영은 연하의 재일교포 남자친구와 공개 열애 중이며 결혼을 앞뒀다고 밝힌 바 있다. 쌍꺼풀과 눈매교정, 코 성형을 했다고 전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최근 티캐스트 E채널 '개며느리'에 출연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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