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개그우먼 김지혜가 중학생 딸을 피해 안방으로 도망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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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는 20일 "혜이가 친구들하고 집에서 장기자랑 연습한다길래 조용히 안방으로 피신 자체격리 중2 무셔ㅋㅋㅋ꿀맛 치밥"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홀로 '치밥'을 먹고 있는 김지혜의 모습이 담겼다. 김지혜는 딸과 친구들을 방해하지 않기 위해 홀로 안방에서 자체 격리 중인 모습. 중2 딸이 무섭다며 홀로 방 안에서 혼밥을 즐기는 김지혜의 '웃픈' 일상이 돋보인다.
한편, 김지혜는 개그맨 박준형과 2005년 결혼, 슬하 두 딸을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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