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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나라 시스템 100% 활용中"…영수, 현숙 지나쳐 옥순 선택 '경악'('나는솔로')[SC리뷰]

by 고재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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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ENA '나는 SOLO(나는 솔로)' 13기의 빌런은 영수가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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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방송한 ENA와 SBS PLUS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 영수가 러브라인에 일대 파란을 일으켰다.

전날 영자와 보드카 데이트로 상철의 마음을 차갑게 만들어놨던 영수는 다음날 아침 현숙과 토스트로 다정한 아침식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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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어진 데이트 선택에서 영수는 미소를 지으며 현숙 옆에 앉은 옥순을 선택해 모두를 경악케 했다. 대신 상철이 자신에게 오길 기다리던 옥순, 영자를 모두 지나쳐 그대로 현숙을 선택하는 대반전을 일으켰다.

뒤이어 예고편에서는 현숙, 옥순, 영자와 눈물과 웃음의 사각 로맨스 전선을 형성한 영수의 모습이 그려져 궁금증을 자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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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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