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Mnet 안준영PD가 재퇴사를 논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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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관계자는 5일 "안PD의 퇴사를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안PD는 '프로듀스' 전 시리즈를 조작하고 기획사 관계자들로부터 향응을 제공받은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았으나 Mnet 재입사해 논란이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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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Mnet 측은 "안준영 PD 채용 결정은 변명의 여지가 없는 잘못된 판단이었습니다. 과거의 잘못을 만회할 기회를 주고자 했던 결정은 사회의 공정에 대한 눈높이에 부합하지 못했습니다"고 사과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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