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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살' 미나, 인싸춤 파격 "72년생 민증 보여줘도 클럽 입장 가능?"

by 이유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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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가수 미나가 요새 클럽에서 인싸춤이라는 '네모춤'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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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미나는 "클럽 인싸츰, 이제 네모춤 이거래요^^"라며 "이러고 가면 민증 보여줘도 클럽 입장 가능할까요?"라며 영상을 게재했다.

튜브탑 상의를 입고 핫팬츠를 입은 미나가 능숙하게 클럽용 춤을 선보이는 모습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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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위에는 1972년생(52살) 표시를 놓치지 않아 웃음을 안긴다.

한편 미나는 17세 연하의 류필립과 지난 2018년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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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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