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김영희가 딸의 옹알이를 공개했다.
12일 김영희는 "말씀이 많으시네요"라며 딸의 수다를 담아냈다.
김영희의 딸은 엄마를 바라보며 열심히 무언가를 말하는 모습. 엄마를 흐뭇하게 했다.
김영희의 딸은 태어난 직후에는 엄마 판박이였지만 커갈수록 아빠 윤승열을 닮은 얼굴로 귀여움을 발산했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 2021년 10세 연하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9월 딸을 낳았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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