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배우 류덕환이 아내 전수린과 결혼 2주년을 맞았다.
류덕환은 17일 자신의 계정에 "결기 2주년 축하해"라는 글귀를 남겼다. 이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에는 류덕환과 전수린이 거울을 보며 브이자를 그리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류덕환이 들고 있는 케이크 디자인이 유니크해, 시선을 모으고 있다.
더불어 화이트 배경의 집 인테리어도 감탄을 자아내는 부분이다. 이들 부부가 패셔니스타로 유명한 만큼, 남다른 센스를 엿볼 수 있다.
류덕환은 2021년 4월 쇼핑몰 모델 겸 CEO 전수린과 결혼했다. 드라마 '신의 퀴즈' 시리즈,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아무도 모른다' 등과 영화 '웰컴 투 동막골', '천하장사 마돈나', '국가부도의 날' 등으로 종횡무진 활약을 보여준 류덕환은 '장준환을 기다리며', '비공식 개강 총회', '내 아내가 살이 쪘다', '불침번' 등 단편 영화의 메가폰을 잡으며 감독으로 영역을 확장하기도 했다. 지난해에는 티빙 오리지널 예능 시리즈 '전체관람가+:숏버스터'로 감독 역량을 드러낸 바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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