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개그우먼 안영미가 D라인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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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미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가 가장 받고 싶었던 상 착상 그리고 한국pd 대상. 이제 더 바랄 것이 없습니다"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안영미는 이날 열린 '한국PD대상' 시상식에 참석해 수상 후 트로피에 뽀뽀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내가 가장 받고싶었던 상"이라면서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안영미의 모습은 보는 이들까지 미소를 짓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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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수상 전 무대에 오르기 전 안영미의 모습도 게재, 이때 현재 임신 중인 안영미는 의자에 앉아 볼록 나온 D라인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안영미는 "한국pd대상 시상식 코미디부문 시상자 신봉선요정님. 난 다시 태어나도 광대로 태어날랍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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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안영미는 지난 2020년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오는 7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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