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댄서 허니제이가 딸 출산 후 세식구의 근황을 전했다.
Advertisement
20일 허니제이는 "조리원 퇴소 기념. 역순으로 나열해보니 그사이 컸네. 신기해"라며 "약 2주의 조리원 생활. 면회도 안되고 나갈 수도 없어 조금 답답하기도 했지만, 세식구가 함께여서 행복했다"라고 이야기했다.
허니제이는 지난 5일 딸을 출산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조리원에서 세 식구가 함께한 일상이 담겼다.
Advertisement
댄서에서 이제는 엄마가 된 허니제이는 모유수유를 하고 딸과 함께 잠드는 등 이전과는 다른 평온한 모습이다.
한편 허니제이는 지난해 9월 1세 연하 모델 정담과 결혼했다.
Advertisement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머리채 잡힌 블랙핑크…10대 임신 작곡가 "낙태 거부하자 언어폭력, 멤버들이 편 안들어줘"[SC이슈] -
홍상수, 子유모차 밀고 김민희와 커플룩…'주변 의식無' 공원 산책 또 포착 -
박수홍, '절연한 부모' 대신 선우용녀가 '진짜 할머니'…"딸 재이 용돈까지" 뭉클 -
"서장훈, 말년에 배우자 온다"…최초 공개된 사주 풀이에 '너털 웃음' -
김미화, 발달장애 子에 혹독한 독립 준비…"남편의 아픈 손가락" 눈물 ('특종세상') -
29기 정숙, ♥영철과 결혼 앞두고 눈물 펑펑 "인생에 한번 뿐인데 현타 와" -
[SC이슈] “짜글이집 오픈 준비 중”…‘음주운전 전과6범’ 임성근, 활동 재개 -
‘19남매’ 리얼리티 인기 스타, 8세 아동 성추행..경찰 체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역시 대한민국 캡틴 SON' 손흥민은 다 계획이 있구나...월드컵 때문에 미국행, 멕시코 국대+고지대 동시 경험 가능
- 2.천하의 오타니가 타자를 포기하다니! 첫 등판 땀 닦아내며 161㎞ 4K 무실점, LAD 5인 로테이션 확정
- 3.'KIA 복귀' 김도영, 4번타자 전격 출전…"시즌 때도 고려" 최형우 공백 해답 찾나
- 4."수비보다 타격 집중…" 한화→키움, 7kg 감량 날렵해진 18년 차 베테랑의 독한 승부수[수원현장]
- 5."태극기와 함께한 모든 순간이 특별했다" WBC 통해 느낀 '물보다 진한 피'…4년 뒤에도 잘 부탁해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