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먼저, '고삐캠 4인방'은 이날의 '캠핑 반장'을 뽑기 위한 선거에 나선다. 그 결과 듀이가 당선돼 엄청난 특권을 획득한다. 이어 4인방은 '텐트팀' 김기욱x듀이, '장보기팀' 김원준x최준혜로 나눠 각자 미션에 돌입한다. 특히 장보기팀은 제작진의 법인카드 찬스에 텐션을 폭발시켜 웃음을 자아낸다.
Advertisement
다시 한 자리에 모인 멤버들은 '이연복표 레시피'로 점심 식사를 준비한다. 김원준은 조개 손질을, 김기욱은 가마솥밥을 짓기로 하고 열심히 몰두하는데, 듀이는 갑자기 반장의 권한으로 김원준을 지목해 '벌칙 뽑기'를 시작한다. 여기서 김원준은 '무반주 1분 춤추기'를 뽑지만, 전혀 개의치 않고 골반 댄스를 시전해 "안 본 눈 삽니다"라는 멤버들의 찐 반응을 자아낸다.
Advertisement
이에 모두가 진심 어린 위로를 건네고, 김원준은 분위기 반전을 위해 김기욱에게 "제수씨 어떻게 만났어?"라고 돌발 질문한다.
Advertisement
마지막으로, '고삐캠 4인방'은 캠핑장 근처에서 즉석으로 받은 일반인 캠퍼의 사연을 낭독해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갖는다. 특히 사연의 주인공인 모녀가 직접 캠핑장에 등판해 의미를 더하고, 김원준은 이들을 응원하기 위해 이한철의 '슈퍼스타'를 열창한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교통사고 연출 논란' 황보라, 차 방전돼 주차장에 갇혔다 "움직이질 못해" -
'최현석 딸' 최연수, 임신 중 뽐낸 수영복 자태..괌 태교여행 근황 -
남보라, 출산 앞두고 경사…母 사업 대박에 활짝 "13남매 키운 손맛" -
오연수, 군대까지 다녀온 아들 떠올리며 울컥 "눈부신 시간은 10살까지" -
'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차세찌 육아에 돌직구 "잔소리 너무 심하다" -
지예은, 연예인병 폭로 당했다 "인사했더니 창문 열고 손만 내밀어" ('틈만 나면,') -
유재석, 'SNL' 섭외받았다...칼같이 거절 "전 못 나가요" ('틈만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