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아기레 감독은 "다른 팀과 마찬가지로 피로가 쌓여있다. 이강인과 무리키는 팀내에서 가장 지친 선수들"이라고 이강인의 현재 상태를 전했다.
Advertisement
체력소모가 많은 미드필더 포지션에서 매경기 몸을 불사르고 있다. 수비시 적극적인 압박과 태클로 수비에 기여하고, 공격시엔 적극적인 문전 침투로 골을 노린다. 최근 3경기에서 3골을 몰아치며 커리어하이인 6골을 작성했다. 지난 아틀레틱빌바오전 득점으로 한국인 최초 라리가 두자릿수 공격포인트(6골4도움)를 기록했다.
Advertisement
한편, 지로나의 미첼 감독은 상대팀 마요르카에 관한 질문에 "공수 전환이 좋은 팀"이라고 평하면서 이강인을 따로 언급했다. "이강인은 1부리그에서 차별화된 선수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고 높이 평가했다. 이강인은 적장의 입에서 거론될 정도의 '큰 선수'로 자리매김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Advertisement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기성용♥' 한혜진, 명절 잔소리 스트레스 토로.."방송서 안 보이는데 뭐하냐고"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혼전임신' 28기 정숙♥상철, 혼인신고 중 화재로 긴급 대피 "하늘이 막는 건가" -
20대 꽃미남 배우, ♥2세 연하 걸그룹 출신 배우와 결혼..비주얼 부부 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