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류승범은 3년 전 결혼과 출산을 급작스럽게 알린 바. 류승범은 "신비주의를 추구하는 사람은 아니"라고 해명하며 "여러 가지 코로나19 상황도 겹치고 결혼식도 불가피하게 할 수 없었고, 여행을 다니다 보니까 소식을 전하는 게 뜸해졌다. 사실 기쁜 소식들을 같이 나누고 싶었다"고 고백했다.
Advertisement
결혼 3년에 류승범의 아이도 세 살이 됐다. 류승범은 아이 이름을 나엘리라고 지은 데 대해 "인디언 이름인데 사랑을 표현하는 말이다. 어쩔 때는 저를 닮고 어쩔 때는 엄마를 닮았다. 계속 변하는 듯 하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류승범은 트렁크 딱 두 개만 들고 삶을 살아가는 중이다. 순수성을 잃었다는 생각도 들었다고. 그는 "작품을 선택하는 게 순수히 그 캐릭터가 좋고 그 연기를 하고 싶게 만들고 영화를 완성하고 싶고 그런 순수한 목적이 아닐 때도 있다. 관계, 욕망 이런 조건들이 많아진다. 그러면서 조금 쉬어야겠다. 잠깐 내려놔야겠다. 다시 회복하고 싶었다. 이렇게 오랜 시간 회복의 시간이 걸릴 줄은 몰랐다"고 고백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기성용♥' 한혜진, 명절 잔소리 스트레스 토로.."방송서 안 보이는데 뭐하냐고"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혼전임신' 28기 정숙♥상철, 혼인신고 중 화재로 긴급 대피 "하늘이 막는 건가" -
20대 꽃미남 배우, ♥2세 연하 걸그룹 출신 배우와 결혼..비주얼 부부 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