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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서 캐셔로 일하고 있다고 밝힌 A씨는 "반 년째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 몸무게 세 자리에서 20kg 뺀 것이라 티가 많이 난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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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의아함을 느낀 A씨가 "네? 왜요?"라고 묻자 손님은 본인의 딸이 해당 마트에 자주 오는데, 원래 덩치가 비슷했던 A씨가 티가 나게 살이 빠지니 자괴감이 들고 우울해한다고 답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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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의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세상에는 다양하고 창의적인 진상이 많다.", "우울해할 시간에 운동하라고 해야 하는 게 아니냐.", "글쓴이가 보란 듯이 살을 더 빼면 좋겠다.", "부모가 집에 가서 딸에게 건강을 위해 살을 빼라고 독려해야 하는 게 아니냐.", "낯선 사람에게 너무 무례하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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