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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경은 데뷔 30주년 기념 'KBS 뉴스라인' 인터뷰를 위해 KBS를 찾아갔다. 홍진경은 대기실에서 녹화를 기다리던 중 제작진과 데뷔 초 이야기를 나눴다. 홍진경은 1993년 9월, 'SBS 슈퍼모델'에서 베스트 포즈상을 수상했다면서 친정이 SBS라고 밝혔다. 이어 "그 후 스타가 될 줄 알았는데 아무도 날 찾지 않았다. 1, 2, 3등만 살아남았고 시간이 지나도 날 찾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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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경은 "녹화가 다 끝나고 이경규 선배님이 PD님에게 '내가 웃기다'고 날 추천을 했다고 하더라. 그 후에 나 혼자 고정이 됐다. 이 사실을 30년 만에 알았다"며 최근 이경규에게 직접 들었다고 전했다. 홍진경은 "수없이 많은 명절을 굴비 하나 보내드린 적이 없다. 나중에 디너쇼를 하면 은인석에 모시고 싶다"라며 이경규에게 재차 감사함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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