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킨은 맨유에서 트레블을 달성하며 전성기를 이끈 레전드 미드필더다. 여전히 현역 못지 않은 강렬한 카리스마를 앞세워 영향력 있는 방송인이자 해설가로 활동 중이다. 특히 친정팀이 맨유를 향해 애정어린 독설을 쏟아내는 것으로 유명하다. 물론 그의 의견은 상당히 신뢰할 만 하다. 팀의 현 상황을 정확히 짚어내고 있기 때문이다.
Advertisement
킨은 '마운트에 대해서는 큰 확신이 없다. 몇 년전까지만 해도 그에 대해 매우 좋게 봤지만, 지난 해에는 부상으로 사라져 있었다. 마운트가 다시 회복됐고, 수준급 기량을 갖고 있다는 것은 충분히 알고 있다'며 유보적인 입장을 밝혔다. 또한 라이스에 대해서는 '괜찮은 계약이 될 것으로 본다. 하지만 팬을 들뜨게 하는 면과 득점력 면에서 케인에 비할 수 없다. 맨유는 케인 영입에 전력을 쏟아야 한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 -
송은이, 개그에 소신발언 "남 비난하는 경우 많아, 보기싫어 고쳤다" -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설 연휴 53만 동원, 단숨에 손익분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