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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골을 끝까지 지킨 맨시티는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확정한 데 이어 FA컵까지 들며 오는 11일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열리는 인터밀란과 대망의 유럽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을 앞두고 '최소' 더블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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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출신 중앙 미드필더인 귄도안은 지난달 리즈, 에버턴과 리그 맞대결에서 각각 멀티골을 터뜨리며 드라마틱한 역전 우승을 직접 이끌었다. 리그에서 36골을 폭발한 엘링 홀란, 16개 도움을 올린 더 브라위너에 가려졌지만, 우승 기여도는 두 선수 못지않게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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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귄도안은 가장 중요한 시기에 엄청난 기여도를 자랑하고 있다. 귄도안은 올시즌을 끝으로 에티하드를 떠날 것으로 예상된다. 맨시티에 사상 첫 트레블을 안긴 뒤 떠나는 그림을 그리고 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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