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방송인 김나영의 연인이자 아티스트 마이큐가 '아빠'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5일 마이큐는 "6월도 우리 모두"라는 글과 함께 일상 속 모습을 공개했다.
자신의 작업실 모습을 사진으로 담은 마이큐는 연인 김나영의 두 아들과 함께 하고 있다. 첫째 신우 군은 손에 물감을 묻혀 작품을 만드는가 하면, 두 아들 모두 진지한 자세로 그림을 그리고 있다.
마이큐는 김나영과의 열애 공개 후 김나영의 두 아들과도 잘 지내는 모습을 공개해 왔다. 미술 수업을 하고 함께 제주도 등을 여행하며 인연을 쌓아오고 있다.
한편 김나영은 2015년에 결혼했으나 2019년 이혼 후 홀로 두 아들을 키우고 있다. 지난 해 11월부터는 가수 겸 화가 마이큐와 공개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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