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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즌 최악의 성적표를 받아든 토트넘. 여러 스타 감독에게 퇴짜를 맞다 결국 셀틱의 트레블을 이끈 엔지 포스테코글루 감독과 4년 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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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후루하시는 셀틱과의 계약이 2026년까지라 데려오기 쉽지 않은 상황이다. 하지만 지금이 셀틱 입장에서 그를 비싸게 매각할 기회라는 시각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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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이탈리아 세리에A 라치오가 후루하시를 위해 스카우트를 파견하는 등 적극적이었으며, 라치오 외 또 다른 세리에A도 입찰을 준비중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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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후루하시를 영입하기 위해 2000만파운드 정도의 이적료를 쓸 전망이다. 토트넘은 해리 케인에 대한 의존도가 너무 높아 그의 백업 역할을 할 공격수가 필요하다. 또, 케인을 잃을 경우에도 대비해야 한다. 후루하시가 케인의 역할을 100% 해낼 수는 없겠지만, 나쁘지 않은 대안이 될 수 있다. 그는 최전방 뿐 아니라 측면도 오갈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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