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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하던 짓을 하고 그래'는 대세 예능 MC로 거듭나고 있는 이용진, 최시원, 조세호, 주우재, 유병재와 함께 매주 새로운 스페셜 게스트가 자신의 '안하던 짓'을 공개하고 이를 다채로운 구성의 토크와 버라이어티로 풀어내는 예능프로그램이다. 스튜디오 토크와 다채로운 구성의 버라이어티가 만나 '안하던 짓'만의 예측불가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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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조세호는 "메인 MC 진행으로 끌어나가기 보다는 다섯 명 케미로 되기 ??문에, 제 자리가 아닌 걸 느껴서 많은 걸 배운 것 같다. 첫 회 때 처음 합을 맞춰봤을 ??, 그 다음 회가 궁금해지더라. 재미난 케미를 확인하실 수 있을 것 같다"고 귀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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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홍김동전'에서도 그렇고 주우재 씨와 함께 하고 있다. 거기서는 옥신각신 했다면, 지금은 새로운 멤버들과의 케미를 각기 다르게 보여주는 것 같다"고 차별점을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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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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