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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레퀴프 지를 비롯한 현지 매체들과 유럽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가 일제히 14일(이하 한국시각) 'PSG가 이강인 측과 계약 구두합의에 도달했다. 이미 이강인은 입단의 주요 절차인 메디컬 테스트를 완료했다. PSG와 마요르카는 이강인 이적에 대한 최종 세부 사항의 합의만 남겨놓고 있다. 곧 계약이 마무리되면서 공식 발표가 있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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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황에서 PSG가 이강인과 극적인 합의에 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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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토트넘 입장에서 '윈 나우 모드'를 켜지 않을 경우 케인을 내년 여름 단 한 푼도 받지 못하고 잃어버릴 수 있다. 즉, 올 여름 재계약이 필요하지만, 케인은 동의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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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문에 레알 마드리드 행 가능성이 높았다. 레알 마드리드 고위 수뇌부와 안첼로티 감독 역시 케인이 영입 0순위라고 내부적으로 정했다.
영국 더 미러지는 14일(한국시각) 음바페와 케인의 이같은 변화된 상황을 분석하면서 '레알 마드리드는 케인이 원래 영입 1순위였다. 하지만, 최근 음바페로 급하게 진로를 틀고 있다. 음바페 영입이 가능하다면 총력을 기울이겠다는 입장이다. PSG 역시 음바페의 공백을 메울 최적의 대안으로 해리 케인을 노리고 있다'고 했다.
PSG는 이강인의 영입 작업을 거의 완료했다. 게다가 케인을 노리고 있다. 토트넘 레비 회장과의 이해 관계와도 일치한다. 케인은 리그 우승,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원한다. PSG는 그만한 전력을 갖춘 팀이다. 과연 이강인과 케인이 팀동료가 될 수 있을까.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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