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연경은 오랜 절친 농구선수 오세근 선수와 만나 태릉시절의 과거부터 은퇴까지의 미래까지 솔직한 대화를 나눴다.
Advertisement
과거 김연경은 이상형으로 조인성을 꼽으며 "키 크고 마르시고 비주얼 좋으신 분을 좋아한다"고 말한 바 있다.
Advertisement
이에 스튜디오에서는 "이장우씨도 괜찮다고 하지 않으셨나"라고 물었고, 김연경은 살찐 이장우를 보면서 "많이 변하셨네요"라고 냉랭하게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Advertisement
이날 김연경은 태릉시절의 추억으로 "남자 농구팀과 여자 배구팀이 왜 친했지?"라며 "숙소가 붙어있었다"며 오세근과 친해진 과정을 전했다.
김연경은 "팬들이 저에게 이경규 씨 영상을 보여주라고 하더라"라고 언급했다. 이경규는 지난 연말 연예대상에서 공로상을 수상하면서 "박수칠때 떠나는건 바보다. 한사람도 박수를 안칠??까지 하겠다"고 노익장을 뽐낸 바 있다.
이날 김연경은 외롭지 않느냐는 친구의 질문에 "외국에서는 외롭다. 하지만 한국 들어오면 전혀 외롭지 않다. 할게 너무 많다. 누군가와 평생을 함께하는 약속을 해서 하는게 힘들것 같다"고 '나혼자 산다'에서 오래볼수 있을 법한 멘트를 남겼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15억 사기' 양치승, 청담 100억대 아파트 관리자로 새출발 "체육관 운영보다 힘들어"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여구여신' 최희, 중안부 축소 시술로 '확 달라진 얼굴'.."효과 대박"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충주맨' 김선태 없이 어쩌나…'100만 코앞' 충주시 유튜브 채널 구독자 7만 명↓ 감소[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아이스하키 'F***' 욕설은 되고, 컬링X여자는 왜 안돼? 젠장!" 취재진에 '작심' 욕 박은 캐나다 女코치, 이중잣대 맹비난[밀라노 비하인드]
- 2.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3.'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4.'라온X리틀라이언 콜라보 기획' 가입경쟁 치열하겠네, 삼성, 어린이회원 기획상품 어디서 사야할까
- 5.李대통령, '반칙왕' 오명 씻고 '은메달' 딴 황대헌에 축하 메시지 "빙판 승부사, 자랑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