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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세의 페리시치는 지난해 여름 안토니오 콘테 감독의 1호 영입으로 토트넘에 둥지를 틀었다. 계약기간은 2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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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윙백에 포진한 손흥민과 엇박자를 내다 시즌 막판 도우미로 변신했지만 거기까지였다.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포백을 선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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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볼런던'은 최근 페리시치에 대해 '지난 여름 인터 밀란에서 FA(자유계약선수)로 합류한 페리시치는 토트넘에서 힘든 첫 해를 보냈다. 11개의 어시스트를 기록했지만 많은 사람들은 이탈리아와 독일에서 활약한 것을 감안하면 경기력과 골 측면에서 더 많은 것을 기대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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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 출신의 페리시치는 콘테 감독이 토트넘을 떠난 후 인턴 밀란 복귀를 노렸다. 하지만 30대의 중반의 나이라 쉽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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