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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리 子 젠, 성장속도 무슨 일?…또래보다 빠른 느낌 '훌쩍 자란 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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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사유리가 아들과 나들이를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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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사유리는 아들 젠을 데리고 공원에서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사유리는 부쩍 더워진 날씨에 가벼운 운동복 차림을 하고 길을 나섰고 아들 젠은 알록달록 귀여운 의상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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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리의 아들 젠은 엄마의 정성어린 케어 속에서 훌쩍 자라 벌써 어린이 티가 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사유리는 일본에서 정자를 기증받은 후 시험관 시술을 통해 지난 2020년 11월 아들을 출산했다. 현재 아들과 함꼐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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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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