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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환의 가장 최근 안타는 지난 18일 밀워키 브루어스전 7회 내야안타다. 그 뒤로 24타석 22타수 무안타 2볼넷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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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츠버그는 5안타의 빈타에 허덕인 끝에 0대2로 완패했다. 이번 마이애미와의 원정 4연전을 1승3패로 마친 피츠버그는 최근 13경기에서 1승12패로 급하락했다. 지난 23일까지는 10연패의 늪에 빠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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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환은 1회초 첫 타석부터 헛스윙 삼진을 당하며 무기력하게 출발했다. 볼카운트 2B2S에서 상대 선발 에우리 페레즈의 5구째 98마일 바깥쪽 강속구에 방망이를 헛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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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츠버그 선발 요한 오비에도는 7이닝 6안타 1실점의 호투를 펼치고도 또다시 패전을 안았다. 시즌 3승8패, 평균자책점 4.06이다.
피츠버그는 이런 어려운 상황에서도 플레이오프 희망을 놓지 않는 듯하다. 이날 다저스 우완 안드레 잭슨을 현금 트레이드로 영입했다. 잭슨은 올시즌 7경기에 등판해 승패없이 2세이브, 평균자책점 6.62를 기록한 뒤 최근 방출대기명단에 올랐다.
타율 4할에 도전 중인 마이애미 루이스 아라에즈는 4타수 1안타를 쳐 0.401에서 0.399로 떨어졌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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