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에스파 윈터가 '워터밤'에서도 자신의 매력을 물씬 느끼게 했다.
윈터는 27일 "워터밤"이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사진 몇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윈터는 지난 25일 서울 잠실 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진행된 '워터밤' 행사 당시 촬영한 모습이다. 그는 수영복 위에 데님 핫팬츠를 입고 섹시한 매력을 물씬 느끼게 했다. 특히 행사를 마치고 물에 젖은 모습이 섹시미를 더욱 배가 시켰다.
이날 행사에서 에스파는 '넥스트 레벨', 'Thirsty', '도깨비불' 등을 부르며 관객들을 환호케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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