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번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빅 리그 빅 클럽 이적이 유력시되는 한국 축구의 희망 이강인 특집이다. 이강인이 프랑스 리그 1의 절대 강자 파리 생제르맹(PSG) 이적이 유력시된다는 유럽 현지 보도가 나오고 있다. 베스트 일레븐은 어린 시절부터 KBS의 축구 성장 예능 프로그램 '날아라 슛돌이'를 통해 '국민 남동생'으로 부상한 이강인의 도전 일대기를 다뤘다.
Advertisement
1990년대 국내 모 만화 주간지를 통해 수입된 당대 최고의 인기 만화 '캡틴 츠바사(한국명 날아라 캡틴)'의 그림체를 오마주했다. 3040이라면 누구나 추억할 만화의 이름을 패러디해 '날아라 강인' 특집을 기획했다.
Advertisement
이외 현역 시절 '적토마'라 불렸던 고정운 김포 FC 감독을 직접 적토마에 태우거나, '김민재 닮은꼴'로 유명한 정동식 심판의 이중생활을 취재하는 등 차별화한 기획으로 축구 팬들을 찾아간다.
Advertisement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