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S.E.S. 출신 배우 유진이 가족과 함께 골프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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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은 30일 "더웠지만 즐거웠다. 로희는 더위 속에 필드 반 카트 반"이라며 가족 골프를 다녀왔다고 밝혔다.
이어 "파란 하늘과 푸른 바다가 배경이 되어 멋지게 펼쳐진 초록 잔디~! 오늘 내 옷도 그린그린"이라며 라운딩을 하며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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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은 변함없는 요정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불러일으킨다. 딸 로희도 엄마를 똑 닮아 인형 같은 미모를 뽐내는 모습. 사랑스러운 모녀의 투샷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또 유진은 남편 기태영, 딸 로희와 함께 필드 위를 걸으며 그림 같은 비주얼을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유진은 배우 기태영과 2011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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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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