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황보라가 피부 트러블 고민을 호소했다.
황보라는 2일 "피부 일등 자부했는데 결혼식 후 일 년 내내 뾰루지로 얼굴이 엉망이에요. 무슨 방법 없을까요"라고 토로했다.
이어 "헤어라인부터 목까지 돌아버리겠네요. 한약 때문인 건지 호르몬 때문인 건지"라며 속상해했다.
평소 매끈한 꿀피부를 자랑하며 민낯 자신감을 드러냈던 황보라는 갑작스러운 피부 트러블로 인해 오이 팩을 하며 관리에 들어간 모습. 그는 "여드름 한 번 안 났는데 평생. 여드름 뾰루지 때문에 돌겠어요"라며 "7개월째 원인 모를 피부 트러블 방법 없을까요"라며 도움을 요청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황보라는 김용건의 아들인 워크하우스컴퍼니 대표 김영훈과 10년 열애 끝에 지난해 결혼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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