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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과이어는 2019~2020시즌을 앞두고 레스터 시티를 떠나 맨유에 새 둥지를 틀었다. 맨유는 매과이어 영입을 위해 이적료 8000만 파운드를 지불했다. 당시 맨유를 이끌던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은 매과이어에 깊은 신뢰를 보냈다. 매과이어는 맨유 합류 6개월여만에 주장 완장을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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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프레스는 '2019년 여름 매과이어가 맨유에 합류했을 때만해도 그는 구단의 전설이 될 것으로 보였다. 하지만 매과이어는 지난 2년 동안 컨디션이 좋지 않았다. 텐 하흐 감독에게 깊은 인상을 주지 못한 것이 확실하다. 맨유는 인터 밀란과의 스왑딜을 고려하고 있다. 인터 밀란은 놀랍게도 지난 1월 매과이어에 대해 문의했다. 당시에는 맨유가 접근을 거부했다. 지금은 맨유가 인터 밀란의 골키퍼 안드레 오나나 영입을 원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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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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