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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카는 '이적료는 2200만유로(약 310억원)다. 그 중 20%는 선수가 가져간다. 마요르카는 1700만유로(약 240억원)가 조금 넘는 금액을 확보한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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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시아는 2020~2021 시즌이 끝나고 브라질 공격수 마르쿠스 안드레를 영입했다. 프리메라리가는 비유럽(Non-EU) 선수를 3명까지 보유할 수 있다. 안드레가 들어오면서 발렌시아는 이강인을 내보내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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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승적인 차원에서 풀어준 것인지 비유럽 선수 쿼터를 맞추기 위해 하루빨리 자리를 만들어야 해서 그런 것인지는 그들만이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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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는 최초에 1500만유로(약 210억원) 수준에서 협상을 시작했다. 마요르카는 2200만유로를 부른 뒤 한 발자국도 물러서지 않았다. 이강인에게 줄 20%까지 생각해서 높은 금액을 불렀던 것이다. 결국 PSG는 마요르카가 요구한 2200만유로에서 1원도 깎지 못했다.
마르카는 '예상보다 협상이 오래 걸렸다. 합의는 완료됐다. 몇 시간 내에 서명과 함께 공식 발표가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알렸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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