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장영란 한창 부부의 딸 지우 양이 폐렴으로 입원했다.
Advertisement
장영란의 아내이자 한의사 한창은 6일 "폐렴 증세로 고열에 시달린 딸. 입원하고 수액 맞고 약 먹고 한약 먹고 온 김에 성장판 검사까지. 점심 먹고 퇴원하려 했는데 병원밥 맛있다고 저녁 드시고 가신다고. 죽만 먹었으면서 저녁은 일반밥으로. 아프지마 내 새끼 너 너무 티비만 본다"는 글과 함께 딸의 입원 소식을 알렸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딸 지우 양의 입원기가 담겼다. 지우 양은 폐렴으로 인한 고열에 시달리면서도 병원밥을 씩씩하게 먹는 모습. 지우 양의 갑작스러운 입원 소식에 팬들도 지우 양을 걱정하고 응원을 보내고 있다.
Advertisement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과 결혼, 슬하 딸 하나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신동엽, '보증사기' 100억 빚에도 결혼 성공 이유..."♥선혜윤 PD, 결혼 후 알았다" ('아근진') -
오윤아, 46세 몸매 변화에 충격 "배 나오고 몸 커져"..빡센 운동 이유 -
류이서, 200만원 가구 플렉스한 50평 집 공개..."♥전진, 꼭 가격 물어봐" ('내사랑 류이서') -
장영란, 천만 원 넘는 명품백 처분하러 韓 떠났다 "일본이 금액 잘 쳐줘" -
'100억 CEO' 강희재, 명품관급 초호화 드레스룸 공개..."나의 마일리지"('집을 바꿀 순 없잖아') -
'돌싱' 김새롬, 엄마 됐다..8개월 아기 육아에 진땀 "경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