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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규필은 지난 1993년 '키드캅'을 통해 아역 배우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마더', '베테랑', '원더풀 고스트', '정직한 후보', 드라마 '38사기동대', '검법남녀', '열혈 사제', '사랑의 불시착', '연모' 등에 출연하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짧은 분량에도 불구, 물 흐르듯 자연스러운 연기와 디테일한 표현력을 바탕으로 캐릭터를 보다 완벽하게 소화해낸 그는 감초 전문 배우로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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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지난 5일 개봉한 영화 '빈틈없는 사이'에서는 승진(이지훈)의 둘도 없는 친구이자 프로 공감러 구지우로 변신해 '범죄도시3'와는 정반대의 매력을 뽐내고 있다. 고규필은 능수능란한 완급 조절 연기로 마음씨 따듯한 캐릭터를 그려냄은 물론, 얼굴만 봐도 웃음이 나오는 치명적인 매력으로 깨알 웃음까지 자아내며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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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형사록 시즌2'에서도 만나 볼 수 있다. 시즌 1에서 고시원 총무로 등장, 택록(이성민)과 찰떡 케미를 선보인 그가 이번엔 신입 순경이자 택록의 파트너 '공하늘'로 분했다. 능청스러운 생활 연기로 캐릭터를 자신만의 색깔로 소화, 택록과 극강의 티키타카를 만들어내며 극의 재미를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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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맡은 배역마다 잊을 수 없는 매력적인 캐릭터를 만들어내며 대세 배우 반열에 오른 고규필은 다양한 작품은 물론, 광고계에서도 러브콜이 쇄도하고 있다고. 대체불가한 매력으로 대중을 사로잡은 그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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