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멤버들은 6명 모두 다른 교통 수단을 이용해 제한시간 60분 안에 여의도 한강공원으로 집합하라는 단합 미션을 받았다. 이에 멤버들은 뻔한 교통수단부터 삭제, 주우재는 자차를 선택, 이이경은 소속사 대표 카풀을 시도했다. 미주는 히치하이킹을 시도, "나 같은 베테랑은 다른 걸 생각해줘야 한다"던 유재석은 수상택시를 떠올렸다. 그러나 호우주의보 발령으로 운행을 안한다고. 이에 유재석은 "머리 썼다가 큰일 났다"면서 결국 택시를 탑승, "괜히 잘난 척 했다가 망신 당했다"며 웃었다. 하하는 전동 킥보드를 선택했지만, 제한 시간 안에 도착하는데 실패하면서 단합 미션에 실패했다.
Advertisement
다음 도전은 'COOL'을 선택한 멤버들의 얼음잔 들고 이어달리기였다. 100초 안에 들어오면 성공. 그러나 멤버들의 최종 시간은 160초로 실패였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식사 후 바로 단합 미션을 시작, 60초 안에 차량에 탑승하면 성공. 멤버들이 호루라기 소리에 바로 미션을 시작, 그러나 제작진의 신발 무덤에 당황, 결국 미션이 또 다시 실패였다.
이후 바로 시합을 시작, 윤성빈은 혼자서 맨손으로 버스를 밀고 나가 놀라움을 안겼다. 결과는 윤성빈의 승리였다. 유재석은 "너는 진짜 히어로다"며 감탄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교통사고 연출 논란' 황보라, 차 방전돼 주차장에 갇혔다 "움직이질 못해" -
'최현석 딸' 최연수, 임신 중 뽐낸 수영복 자태..괌 태교여행 근황 -
남보라, 출산 앞두고 경사…母 사업 대박에 활짝 "13남매 키운 손맛" -
오연수, 군대까지 다녀온 아들 떠올리며 울컥 "눈부신 시간은 10살까지" -
'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차세찌 육아에 돌직구 "잔소리 너무 심하다" -
지예은, 연예인병 폭로 당했다 "인사했더니 창문 열고 손만 내밀어" ('틈만 나면,') -
유재석, 'SNL' 섭외받았다...칼같이 거절 "전 못 나가요" ('틈만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