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김히어라가 결국 대학로 카페 운영에서 손을 뗐다.
Advertisement
김히어라는 지난 7일 운영 중인 카페 알티프로젝트 공식 SNS를 통해 "많은 고민 끝에 알티 카페가 영업을 종료합니다. 그동안 찾아와주신 고갱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라고 공지했다.
이어 그는 "여러분이 더 좋아하실만 하도록 재정비해서 8월부터 찾아뵐 거예요. 제가 원하는 방향과 원래 기존의 것들을 잘 수용해주신 알티 미래의 사장님께 감사를 드리며 지속적인 관심 부탁드립니다. 아쉽네요"라며 "하지만 전 지치지 않고 끊임없이 도전해서 또 만나도록 할게요!! 일단 무대와 스크린에서 뵙는 것으로.. 사랑합니다. 문닫는 16일까지 많이 찾아와 주세요. 이벤트도 준비할게요"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한편 김히어라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더 글로리'를 통해 스타덤에 올랐다. 오는 29일 방송하는 tvN 새 주말드라마'경이로운 소문2: 카운터 펀치'에 빌런 역할로 출연할 예정이다. 한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신동엽, '보증사기' 100억 빚에도 결혼 성공 이유..."♥선혜윤 PD, 결혼 후 알았다" ('아근진') -
오윤아, 46세 몸매 변화에 충격 "배 나오고 몸 커져"..빡센 운동 이유 -
류이서, 200만원 가구 플렉스한 50평 집 공개..."♥전진, 꼭 가격 물어봐" ('내사랑 류이서') -
장영란, 천만 원 넘는 명품백 처분하러 韓 떠났다 "일본이 금액 잘 쳐줘" -
'100억 CEO' 강희재, 명품관급 초호화 드레스룸 공개..."나의 마일리지"('집을 바꿀 순 없잖아') -
'돌싱' 김새롬, 엄마 됐다..8개월 아기 육아에 진땀 "경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