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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소속사가 3년간 아티스트와 함께하며 곁에서 지켜본 바로는 할머님은 지플랫(최환희)에게 부모의 역할에 최선을 다 하셨으며 지플랫(최환희) 또한 크고 작은 도움을 받기도 하며 할머님의 사랑과 보살핌 아래에서 지내고 있다. 또 지플랫(최환희)이 성년이 된 후에는 모든 재산 내용을 오픈하시고 금전 관리 교육에 대한 신경도 많이 기울이신 것으로 알고 있다. 기존의 기사 내용으로 지플랫(최환희)과 할머님 사이에서 오해가 생길까 염려스러운 마음 뿐"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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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씨는 8일 늦은 밤까지 손주의 집에서 집안일을 해주다 오후 10시쯤 남자친구와 동행한 최준희와 마주쳤고, 최준희는 정씨를 주거침입죄로 경찰에 신고했다. 이에 따라 정씨는 9일 오전 서울 서초경찰서로 연행돼 피의자 조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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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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