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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주연·문하린 부부는 재연드라마를 통해 가족의 반대에도 가정을 꾸리게 된 과정을 밝힌다. 그런데, 문하린은 출산과 결혼 후에도 취직을 하기는커녕 할머니에게 수시로 금전을 요청하는 모습을 보여 모두의 한숨을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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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김주연이 두세 시간마다 갓난아이를 수유하느라 밤샘을 하는데도, 남편 문하린은 새벽 4시에도 당당히 거실에서 게임에 몰두한다. 또한 문하린은 이른 아침부터 두 아이의 식사와 어린이집 등원, 청소 등을 도맡는 김주연과 달리, 침대와 소파에 누워서 자거나 '멍' 하는 모습을 보인다. 급기야 현재 '무직'이라는 설명이 이어지자, 박미선은 "칭찬보단 회초리가 필요한 상황 같은데?"라며 일침을 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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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연·문하린 부부가 출연하는 MBN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3' 26회는 12일 밤 10시 2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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