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승점 3점을 두고 싸울 제주 유나이티드와 광주FC가 선발라인업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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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기일 제주 감독은 11일 오후 7시30분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광주와 '하나원큐 K리그1 2023' 22라운드에 3-4-3 포메이션을 빼들었다. 헤이스, 서진수 전성진이 스리톱으로 나선다. 전성진은 개막전에서 부상을 당한 뒤 근 넉달만에 복귀했다. 미드필드진은 김승섭 김봉수 이기혁 안태현으로 꾸린다. 스리백은 이주용 임채민 연제운으로 구성했다. 정 운 김오규 유리 조나탄 등은 벤치에서 시작한다.
이정효 광주 감독은 4-4-2 포메이션에서 투 톱으로 토마스, 허율을 내세웠다. 정지훈 이순민 정호연 아사니가 미드필드진을 꾸리고, 이민기 안영규 티모, 두현석이 포백을 맡는다. 골키퍼 김경민이 부상 복귀전을 치른다. 새롭게 영입한 베카와 이희균 이강현 김한길 등은 출전 지시를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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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시즌 첫 맞대결에선 제주가 서진수의 결승골로 1대0 승리했다.
최근 6경기 연속 승리가 없는 제주는 승점 29점으로 7위를 달리고, 광주는 제주와 승점이 같지만 다득점에서 2골 밀리며 8위에 위치했다.
제주=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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