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차예련이 인생 물고기를 잡고 감격했다.
12일 차예련은 "세상에… 광어 67 기록했어요 저…. 말로만 듣던 그…대광어"라며 "태어나서 처음 일어난 일이라 기적 같았던 낚시"라며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마른 차예련이 들기 힘들 만큼 큰 대광어 한마리가 그녀의 손에 들려있다. 자로 길이를 잰 영상에서 67cm라는 거대한 크기가 나왔다.
차예련은 "새벽 6시 배타고 오후 12시쯤 비가 꼬물꼬물 내려서 배를 돌리려다 동욱선장님께서 마지막 포인트라고 한번만 던저보자고 제안하셔서 마지막 캐스팅 했는데 뭔가 묵직한 바닥이 끌려오는 느낌이었다"며 "저킹 JerKing 하는거 너무 힘들고 방법도 잘 몰라서 광어 낚시는 포기 했었는데 선장님 역시 최고"라고 공을 돌렸다.
한편 차예련은 ENA에서 방영중인 수목극 '행복배틀'에서 열연 중이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비'의 대명사 둘이 만났는데…'방수포 없다' 롯데, KT전 스윕 도전할까 [수원현장]
- 4.'홍명보호 참사' 대한민국은 완전 폭망, 일본 또또 초대박...월드컵 특수 폭발 '빅클럽+EPL 관심'
- 5.대한민국→아시아 넘어 '가장 빛난 별' 이강인…월드컵 마친 뒤 핑계 NO→오직 반성과 책임만 있었다